래퍼 겸 배우 스윙스(문지훈)가 13년 된 단골집을 공개한 뒤 악성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들어오자 박제했다.

스윙스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내 사랑 13년째"라며 한 단골 식당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돼지"라고 장난스러운 DM을 보냈고, 스윙스는 "놀리지 마라, 자꾸 그러면 또 먹으러 간다 지금..."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1일에는 "더블 치즈 버거 오랜만에 안 시켰다. 근데 글 쓰고 나니 군침 돈다. 안 되겠다"며 햄버거 먹방을 예고한 스윙스.
이에 한 누리꾼은 "배우는 체중관리가 핵심이지;;;;"라는 DM을 보냈고, 스윙스는 "이 빵꾸똥꾸들 감히 나한테 먹지 말라 그래... 열받게 하면 두 개 더 시킨다..."며 배달 완료된 햄버거 사진을 인증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배우가 됐다. 그는 "첫 배우 프로필"이라며 사진을 공유,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예고했다. 스윙스는 지난해 영화 '타짜4'에 킹콩 역으로 캐스팅돼 스크린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스윙스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