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를 모은 듀엣 짝꿍들이 '미스트롯 포유'에 출격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5월 2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3회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합니다’ 특집이 꾸며진다. 가족과 스승, 친구 등 소중한 이들에게 진심을 전하는 듀엣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입담까지 겸비한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이날 가장 먼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 참가자는 닉네임 ‘순천 셀럽’의 주인공이다. 이름이 공개되자 이소나는 “덱스 님이 순천 출신 아니냐”며 기대감을 내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정체가 드러나자 출연진들은 예상과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네가 왜 여기서 나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순천에서 올라온 화제의 인물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참가자 ‘한 많은 여고생’ 역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올해 17세인 그는 자신이 품고 있는 깊은 한의 정체가 바로 ‘미스트롯’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어린 나이에 이토록 특별한 사연을 갖게 된 배경이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 참가자는 녹화 현장에서 김용빈과의 뜻밖의 인연까지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상치 못한 폭로에 김용빈은 “너무 미안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얽혀 있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이와 함께 이날 ‘감사합니다’ 특집에는 실용음악과 교수부터 저작권협회 등록곡만 무려 900곡에 이르는 국민 작곡가까지, 쉽게 보기 힘든 실력파 듀엣 파트너들이 총출동한다. 각자의 사연을 담아낸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치열한 예선 경쟁 끝에 본선 진출 티켓을 거머쥘 팀이 누가 될지 주목된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5월 28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번 ‘감사합니다’ 특집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진심 어린 사연과 예상 밖 인연이 어우러지며, 프로그램 특유의 감동과 반전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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