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요 제작진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오는 5월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의 첫 공식 단체 회식 현장이 전파를 탄다.
이날 자리에는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비롯해 이재, 프로듀서 IDO, 넥웨이브, 김조한 등 작품의 성공을 이끈 핵심 제작진이 총출동한다. 오스카와 그래미, 골든글로브 등 세계 유수의 시상식에서 주목받은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부터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 전원이 함께하는 회식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대중에게 각인된 매기 강 감독 역시 이날만큼은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등장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회식 장소를 본 브라이언은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저기 안다”고 반응하며 과거 자신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을 봤던 장소라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공개된 자연스러운 회식 풍경에 스튜디오 출연진들도 “평소 보던 느낌과는 또 다르다”며 흥미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방송에서는 오스카 시상식과 관련된 뒷이야기도 최초로 공개된다.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국악 퍼포먼스를 두고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서로 다른 의견을 내며 팽팽하게 맞섰다는 것. 순간 현장에 정적이 감돌 정도로 긴장감이 형성됐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의 중심에 선 제작진이 직접 전하는 오스카 비하인드의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해당 이야기는 오는 5월 2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신드롬의 주역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인 이번 회식은 글로벌 흥행 비하인드와 인간적인 반전 매력을 동시에 엿볼 특별한 순간이 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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