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강미나가 멤버들과의 불화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강미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오늘도 멤버들이랑 서로 '보고 싶다', '축하한다'고 거의 1일 1톡 하는데 불화설이니 뭐니"라며 "왜 이렇게 피곤하게들 사냐. 그럴 시간에 애들 1위나 더 축하해달라"고 불화설을 일축했다.
강미나와 주결경이 아이오아이 완전체 활동에 함께하지 않은 것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불화설이 제기된 가운데, 강미나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 그는 멤버들과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내며 각종 추측에 선을 그었다.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지난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오아이: 루프(I.O.I : LOOP)'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10년의 시간을 되짚고, 다시 만난 지금을 진정성 있게 녹여낸 결과물이다.
강미나는 아이오아이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호텔 델루나',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미남당', '웰컴투 삼달리', '트웰브'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주인공 임나리 역으로 출연했고, 오는 6월 방송되는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본격적인 멜로 연기에 도전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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