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첫 키스 그 후…‘유죄 파락호 맞네’
임지연, 허남준의 달라진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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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6화에서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기습 첫 키스가 엔딩을 장식하며 이들의 로맨스 향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

이날 ‘멋진 신세계’ 측이 첫 키스 이후 서리, 세계의 달라진 기류가 담긴 투샷을 공개했다. 스틸 속 두 사람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리, 세계의 키스 직전 아슬아슬한 투샷이 설렘을 유발한다. 두 사람은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아찔한 거리에서 마주 보고 있는 모습. 서리의 한 줌 허리를 와락 감싸 안은 세계의 멜로 눈빛과 세계의 품에서 어쩔 줄 모르는 서리의 표정이 로맨스의 긴장감을 만들어내 심박수를 절로 치솟게 만든다. 세계의 애정 공세에 심쿵한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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