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사카구치 켄타로, 부산국제영화제 낙곱새의 추억…"인기 비결? 저도 몰라요"(파이널 피스)


사카구치 켄타로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5월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일본 영화 '파이널 피스' 개봉 기념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자리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된 가운데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와 사라진 도박꾼 '토묘'(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서스펜스 드라마 영화다. 현재 절찬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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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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