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비주얼부터 남다른 ‘차짜가라우라볶이’ 먹방을 펼친다.

29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배우 최지수의 알차고 야무진 원룸하우스 일상과 구성환의 ‘리플래시(?) 데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구성환이 ‘리플래시(?) 데이’의 피날레를 장식할 스페셜 요리를 선보인다. 옥상의 평상 위에 한상을 차린 구성환은 비주얼만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일명 ‘차짜가라우라볶이’를 공개한다.

구성환은 자신의 퍼스널 넘버가 ‘100’이라며, “‘몇 kg 나가세요?’라는 질문에 ‘100kg이요’라고 하면 자신감이 있는데, 90kg대면 스스로 뭔가 없어 보인다.”라고 확고한 생각을 밝힌다. 국토대장정을 하고 난 후 살이 빠져 현재 94kg인 구성환은 리즈 시절인 ‘100kg’을 찍기 위해 멈추지 않는 ‘후루룩’을 보여준다. 이에 전현무는 “100kg에서 멈춰야 될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김신영은 짜장 소스에 우동과 라면이 조화를 이룬 ‘차짜가라우라볶이’를 보고 “저기에 당면을 넣어야 하는데..”라며 아쉬움을 전한다. 이후 면으로 1차전을 끝낸 구성환이 2차전으로 볶음밥을 만들며 ‘누르개’를 꺼내자, “나이스!”를 외치며 반가움을 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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