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런닝맨’ 멤버들 긴급 소집…‘잡도리 타임’ 가동
배우 이주빈이 6년 만에 ‘런닝맨’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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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이주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뽐낸다.

이날 이주빈이 2020년 출연 이후 오랜만에 ‘런닝맨’ 멤버들과 재회한다. 멤버들은 지난 출연 당시 몸 사리지 않는 승부욕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던 이주빈의 활약상을 언급하며 “더 스타가 되어 돌아왔다”고 반겼다.

이주빈은 시작부터 적극적으로 레이스에 뛰어들며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전 출연 때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약 6년 만에 다시 ‘런닝맨’을 찾은 그녀가 과연 어떤 열정으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지 기대감을 안긴다.

이날 레이스는 ‘레전드 증명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주빈과 함께하는 ‘얼굴로 증명하겠습니다’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선정한 ‘예능인의 얼굴 조건’에 부합하는 분장 소품 10개 중 정답 5개를 골라 착용한 뒤 증명사진을 찍어야 했다. 단, 하나라도 오답 소품을 선택할 경우 야근 후보에 오르게 되는 것.

멤버들은 정답을 향한 경쟁 속에서 서로를 속이고 의심하며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인다. 유재석은 계속되는 멤버들의 거짓 정보와 혼란 속에 결국 “다 모여 봐!”라며 긴급 소집에 나선다. 5월 31일 오후 6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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