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K리그 중계 도전…연이은 실수에 "말 더럽게 못하네"
전현무가 K리그 중계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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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K리그 하프 타임 중계에 합류했다.

이날 전현무는 이영표, 남현종의 중계를 보며 축구 중계 연습을 했다. 이후 하프타임 중계에 합류한 그는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못 봤던 신선한 중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진 중계에서 전현무는 "눈, 눈높이를 맞추는"이라는 실수부터 6월 11일을 '시리릴’이라고 더듬는 실수를 반복했다.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로 돌아간 느낌이다. 말하다가 혀를 두 번 씹었다"고 하며 "너무 창피하다. 말 더럽게 못하네"라고 자책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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