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유승호 "환경에 관심 있지만 평범…사소한 것에 감사해"(최후의 인류)


배우 유승호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밝히며, 출연 이유를 전했다.

6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글래드 여의도에서 EBS 창사특집 '최후의 인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유승호, 이은지, 비비, 장동선, 장홍제와 이미솔 PD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무대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최후의 인류'는 기후 재난으로 지구 시스템이 붕괴하기 시작한 2038년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총 7명의 출연자가 과학을 활용해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살아남는 실험에 도전하는 세계 최초 과학 생존 리얼리티로, 오는 6월 4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