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친형, 횡령죄로 고소 “1억 가져갔는데 주식도 몰래 팔아”
‘무엇이든 물어보살’ 친형을 고소한 의뢰인의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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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친형과의 돈 문제로 절연을 고민 중인 의뢰인이 등장했다.

이날 의뢰인은 “지금까지 형한테 준 돈이 1억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그는 돈 문제가 계속 발생해 절연을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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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의뢰인은 전셋집 마련을 위해 1억 8천만 원을 대출받았다며 그중 4천만 원을 형에게 지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형이 의뢰인의 외국 주식 2천만 원어치를 몰래 팔았다는 것. 결국, 의뢰인은 횡령죄로 형을 고소했다가 취하한 상황이라며 차용증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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