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환, 공공누리와 선한 영향력 전파 나선다…쉴 틈 없는 열일 행보
배우 임주환이 국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표시 제도인 공공누리 홍보대사로 나서며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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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누리 제도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저작물을 국민이 별도의 복잡한 승인 절차 없이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자유이용 허락 표시 제도다. 국민들이 저작물을 사용할 때 출처를 어떻게 표시해야 하는지, 상업적 이용이나 변경 활용이 가능한지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창작 활동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임주환은 이러한 유용한 제도를 대중에게 친절하게 소개하며, 공공누리의 취지와 활용 가치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임주환이 이번 공공누리 홍보 활동에 발탁된 데에는 그간 대중에게 각인된 반듯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친근한 매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임주환은 공공누리 제도를 소개하는 홍보 영상과 지면 촬영 등을 진행하며 격식을 차린 무겁고 전형적인 공공기관 스타일에서 벗어나, 캐주얼 콘셉트로 임주환만의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임주환은 누구나 저작권 걱정 없이 공공저작물을 일상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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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꾸준히 연기력을 인정받아 온 임주환이 이번 공공누리 홍보 활동을 통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임주환은 현재 연극 '렁스'를 통해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다. 삶의 거대한 변화를 마주한 한 커플의 일생을 그려낸 작품에서 남자 역을 맡은 그는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탄탄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채우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베이스캠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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