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킴 카다시안이 루이스 해밀턴과의 달콤한 근황을 공유했다.

킴 카다시안은 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최근(lately)"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화끈한 연휴를 즐기고 있는 킴 카다시안의 근황부터, 가족들과 보낸 평범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게시물 중에는 연인 루이스 해밀턴과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F1 스타 루이스 해밀턴과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의 열애설은 올해 초 처음 불거졌다. 영국 매체 더 선 보도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해밀턴을 만나기 위해 전용기를 타고 잉글랜드 코츠월드로 이동, 고급 컨트리클럽에 머물며 비밀스러운 데이트를 즐겼다. 수영장과 스파를 단독으로 사용한 것은 물론, 저녁 역시 조용한 프라이빗 룸에서 함께했다고.
이후 두 사람은 제60회 슈퍼볼에 함께 참석하며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이들은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는 전언이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녜이 웨스트(활동명 예)와 2014년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고, 루이스 해밀턴은 장기 연애를 이어오던 니콜 셰르징거와 2015년 결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킴 카다시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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