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이 ‘스님과 손님’ 출연을 위해 인도를 찾는다.

오늘(2일) 밤 방송되는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이 법륜스님과 1대1 즉문즉설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노홍철은 법륜스님과 인도 대표 교통수단인 릭샤를 타고 1대1 야간 즉문즉설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존경하는 분이 할아버지인데, 스님 뵙고 할아버지 생각이 났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노홍철은 결혼 욕구부터 현실적인 재테크 고민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즉문즉설을 손꼽아 기다려온 만큼 질문도 그치지 않은 것. 법륜스님 역시 하나하나 진심 어린 답을 건넸다.
노홍철은 “대화를 나눌수록 너무 좋다”라고 진심을 고백했다. 이상윤 역시 “똑같은 상황도 전혀 다른 방향으로 보게 하신다”며 법륜스님과의 즉문즉설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이른 아침부터 이동에 나선 손님들은 창밖으로 펼쳐진 시끌벅적한 시장 풍경에 눈을 떼지 못했다. 길거리 상인과 자동차가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가는 모습에 “깻잎 한 장 차이야”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날 새로운 손님으로 합류를 앞둔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좌충우돌 첫 인도 신고식도 공개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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