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천상계 사랑꾼’이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6월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결혼 12년 차 근황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6년 전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동상이몽2’ 첫 출연 모습이 공개됐다. MC들은 변함없는 박시은의 방부제 미모에 감탄했다. 반면 진태현은 화면 속 자신의 주름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진태현은 다짜고짜 “지금까지는 인간계 최상 사랑꾼이었다. 오늘부로 천상계 사랑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수종 형님, 션 형님이 명함도 못 내미는”이라며 독보적인 사랑꾼이 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프로그램 ‘동상이몽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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