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美 빌보드 8개 부문 진입…‘아티스트 100’ 11위 기록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보가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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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6월 6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정규 2집 ‘‘PUREFLOW’ pt.1’과 타이틀곡 ‘BOOMPALA’(붐팔라)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을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 ‘버블링 언더 핫 100’ 등 8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르세라핌의 새 앨범은 ‘빌보드 200’ 10위로 데뷔했다. 이로써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5개 앨범 연속 해당 차트의 ‘톱 10’에 이름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BOOMPALA’는 ‘버블링 언더 핫 100’ 10위를 기록했다. 르세라핌은 ‘아티스트 100’ 11위에 자리했다. 이는 한 주간 모든 장르를 통틀어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가수를 보여주는 차트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6~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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