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연청이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에 합류하며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다.

최연청은 두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이 생존을 걸고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의 게임X’에 신규 플레이어로 출연한다. 이번 시즌은 팀전 시스템을 도입해 한층 치열한 경쟁 구도를 예고한 가운데, 최연청은 신예 참가자들로 구성된 루키팀의 일원으로 나선다.
‘피의 게임X’에는 각 시즌을 대표하는 플레이어들이 모인 P1·P2·P3팀과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참가자들로 구성된 챌린저팀, 그리고 첫 서바이벌 도전에 나서는 루키팀이 출전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최연청은 탄탄한 연기 경력은 물론 IQ 156의 멘사 회원으로도 알려져 있다. 배우 활동과 함께 걸그룹 RiRi 멤버, 글로벌 브랜드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보여왔다.
그동안 세련된 비주얼과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최연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냉철한 전략가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험이 없는 만큼 기존 강자들이 예측하기 어려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방송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뛰어난 두뇌를 바탕으로 최연청이 어떤 전략과 심리전으로 게임의 흐름을 바꿀지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과 배신이 반복되는 극한의 경쟁 속에서 최후의 생존자로 남을 수 있을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한편 최연청의 합류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피의 게임X’는 오는 7월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IQ 156 멘사 회원 최연청이 예측불허 루키 플레이어로 나서며 ‘피의 게임X’의 새로운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피의 게임X’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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