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에버랜드서 '놀러코스터' 쇼케이스 개최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이색 쇼케이스를 마련한다. 기존 제작발표회 형식을 벗어나 실제 놀이공원에서 시청자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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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코스터’ 측은 오는 13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참석하는 현장형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놀러코스터’는 네 명의 출연진이 세계 각국의 독특한 테마파크와 로컬 놀이공원을 찾아 직접 체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글로벌 놀이공원 로드트립 예능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프로그램의 핵심 키워드인 ‘동심’과 ‘모험’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 놀이공원 공간에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출연진들의 개성도 눈길을 끈다. 도전을 즐기는 노홍철을 중심으로 놀이기구 앞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최강록, 다양한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이색 어트랙션 탐험에 나서는 빠니보틀, 종이 지도만으로 동선을 분석하는 고경표가 함께하며 예측불허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당일 네 사람은 에버랜드 곳곳을 누비며 관람객들과 가까이 만난다. 퍼레이드 참여를 시작으로 게릴라 팬미팅, 장미정원 간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출연진이 직접 팝콘을 나눠주는 특별 이벤트와 한정판 굿즈 증정 행사도 마련돼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이번 쇼케이스를 단순한 홍보 행사가 아닌 ‘놀러코스터’가 추구하는 세계관을 현실에서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함께하는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는 오는 2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놀이공원에서 먼저 펼쳐지는 ‘놀러코스터’의 특별한 쇼케이스가 동심과 모험의 설렘을 예고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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