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겸 복권위원장이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특별 게스트인 '황금손'으로 출연해 복권의 공익적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전한다.


복권위원회는 복권의 판매와 운영 과정 전반을 관리·감독하며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아울러 복권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역할도 맡고 있다. 복권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복권기금으로 조성되며, 주거복지 지원과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복권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임기근 차관은 “복권은 당첨자에게는 기쁨을, 당첨되지 않은 경우에도 우리 사회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복권 문화 조성과 공익적 가치 실현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 차관은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왔다. 행복공감봉사단과 함께 직접 담근 김치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으며, 정월대보름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오곡밥 도시락 나눔 활동에도 참여했다.
또한 앞으로도 배식 봉사와 김장 나눔, 연탄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봉사활동은 도움을 받는 사람뿐 아니라 참여하는 사람에게도 위로와 성장의 시간을 선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청해 로또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을 통해 이뤄지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소개하며 복권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있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전하는 복권의 공익적 의미와 나눔 이야기는 오는 6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복권의 즐거움과 사회 환원의 의미를 함께 조명하는 이번 출연은 복권이 단순한 행운을 넘어 공익을 실현하는 수단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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