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관객들마저 탄식한 윤재웅의 실수가 공개된다.

6월 7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의 '말빨 중계석'에서는 연상 여친 박소라의 생일을 맞아 친구들까지 모이는 자리에 연하 남친 윤재웅이 함께한다.
박소라는 친구들이 도착하기 전 윤재웅에게 "뭐 하냐고 묻거든 회사 다닌다고 하자"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윤재웅은 "누나는 내가 창피해?"라고 물으며 '말빨 중계석'의 시작을 알린다.
윤재웅은 박소라의 친구들 앞에서 생일 선물이라며 명품 쇼핑백을 꺼내 든다. 하지만 쇼핑백에는 명품이 아닌 다른 것이 들어있는 것. 그는 생일 케이크를 꺼내 점수를 얻으려 하지만, 촛불을 붙이기 전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다. 과연 관객들까지 탄식하게 한 윤재웅의 실수는 무엇일까. 6월 7일 밤 10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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