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화장실 생활자(?)’ 면모를 드러냈다.

6월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린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린은 이수와 이혼 후 홀로 살기 위해 이사한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특히 그는 간식거리를 챙겨 화장실로 직행해 눈길을 끌었다.




린은 화장실 바닥에 앉아 간식도 먹고, 뜨개질도 하는 등 남다른 행동으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조용하고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MC 신동엽이 “천 년의 이상형이 화장실 생활자라면?”이라고 묻자, 서장훈이 “이번엔 안 된다. 만 년이어도 안 돼”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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