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NCT 도영이 생일 선물로 차 사줘…대표님 기분이 좋았다"
공명이 동생 NCT 도영의 통 큰 선물을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9일 'TEO 테오' 채널에는 '오늘도 겁 많은 두 치와와는 영역싸움을 합니다 EP. 143 진선규 공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진선규와 장난을 주고받던 공명은 장도연이 "집에서도 동생과 이렇게 지내냐"고 묻자 "동생에게는 이렇게 못 한다. 깍듯하게 대한다"고 했다.

공명은 "대표님이라고 부른다. 동생이 이야기하라고 해서 하는 거지 자랑하는 건 아니다. 동생이 차를 사줬다"고 하며 "원래는 제가 사려고 했다. 동생이, 대표님이 기분이 좋으셔서 회사에서 대표님들 기분 좋을 때 결재 서류 내듯이 내밀었더니 바로 해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