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극한직업' 팀, 매년 영화 개봉일에 만나"
진선규와 공명이 영화 '극한직업' 팀의 우정을 자랑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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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TEO 테오' 채널에는 '오늘도 겁 많은 두 치와와는 영역싸움을 합니다 EP. 143 진선규 공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화 '남편들'을 통해 영화 '극한직업'에 이어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 진선규는 "매년 '극한직업' 팀들을 만나고 있다. 한 8년째인데 그때 만들었던 단체방을 그대로 쓰고 있고 개봉한 날을 기념일처럼 생각해 매년 모임을 갖는다"고 말했다.

진선규는 "승룡이 형이 이모티콘 부자다. 뭘 올리면 바로 이모티콘을 보내주고 공연이나 작품이 있으면 늘 먼저 연락하고 모임도 주도한다. 형 덕분에 더 오래가고 돈독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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