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 불거졌던 '나솔' 31기…"방송에 담기지 않은 순간들" 공개 [소셜in]
왕따 논란으로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섰던 '나는 솔로' 31기. 이번에는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장면들이 뒤늦게 공개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일 31기 영자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방송에 담기지 않은 순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1기 옥순과 영호를 제외한 출연자들이 식당 테이블에 둘러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출연자들은 모두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 촬영을 즐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출연진 전원이 '솔로나라'에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순자가 빨간 목도리를 두르고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최종 선택 당시 경수가 순자에게 선물한 목도리로, 해당 사진은 마지막 촬영일 무렵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옥순과 영호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방송 당시 최종 선택을 통해 커플이 됐으며,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만 현재는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나는 솔로' 31기는 방송 당시 '왕따 논란'으로 비판을 받았다.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되자 일부 시청자들은 이를 뒷담화 및 배제 행동으로 해석하며 비판을 쏟아냈다. 이후 세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속 가해자 무리에 빗대어 이른바 '더 글로리 3인방'이라는 별칭으로까지 불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나는 솔로' 31기 영자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