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이 진행자 김종배의 휴가 기간 동안 특별 진행 체제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오는 6월 15일(월)부터 21일(일)까지 일주일간 김종배가 자리를 비우면서, 해당 기간에는 현장을 누비며 취재 경험을 쌓아온 기자들이 스페셜 진행자로 나서 프로그램을 이끈다.

먼저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는 시사IN 김은지 기자가 진행을 맡는다. 이어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는 전 KBS 이재석 기자가 마이크를 이어받아 주요 시사 이슈를 전달할 예정이다.
각기 다른 취재 경험과 시각을 가진 기자들이 진행자로 참여하는 만큼, 기존 방송과는 또 다른 해석과 분위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종배의 시선집중'은 사회 주요 현안과 정치·경제·사회 분야의 다양한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MBC 대표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매일 오전 7시 5분 MBC 라디오(수도권 95.9MHz)를 비롯해 스마트라디오 mini와 유튜브 ‘MBC 라디오 시사’ 채널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기자 출신 진행자들이 연이어 투입되는 이번 스페셜 체제는 단순한 공백 대체를 넘어, 현장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시선이 프로그램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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