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가 개봉 4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다시 한번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제공/배급: ㈜쇼박스│제작: 와우포인트 (WOWPOINT), 스마일게이트│공동제작: 미드나잇스튜디오│감독: 연상호│출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외부와 단절된 건물 안에서 생존자들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군체'가 개봉 한 달 가까이 지난 시점에도 강력한 관객 동원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6월 11일(목) 하루 동안 40,617명의 관객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등 화제작들이 새롭게 개봉한 상황에서도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개봉 4주차에 접어든 '군체'는 관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은 “관람평이 다 좋아서 기대하고 봤는데 정말 재밌었어요!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좀비여서 좋았어요 배우분들 연기도 너무 잘하셔서 몰입해서 봤습니다”(네이버 vxv***), “2시간 동안의 몰입도가 최상이었어요! 사운드와 큰 스크린으로 영화관에서 봐야할 이유 있네요!”(네이버 tre***),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영화봄요 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요!! 역시 연상호 감독님”(네이버 d3f***) 등 호평을 남기며 작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은 '군체'는 독창적인 감염 소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까지 더해지며 장기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영화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개봉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관객층을 넓혀가는 '군체'의 흐름은 단순한 초기 흥행을 넘어 작품 자체의 힘으로 이어지는 장기 흥행 사례가 될지 주목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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