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간절한 2세 기도 “상 필요 없어…제발 착상만” (독박투어)
개그맨 김준호가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6월 13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카타라가마 사원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소원을 비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현지 명소이자 ‘소원 맛집’인 카타라가마에 도착해 코코넛을 산다. ‘신성의 열매’인 코코넛을 사서 신전 제단에 강하게 내리쳐 깨트리는 ‘코코넛 깨기 의식’을 하기 위해서인데, 홍인규는 “코코넛이 잘게 깨질수록 소원이 더 잘 이뤄진다”고 설명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김준호는 “우리 지민이가 항상 건강하고, 나랑 예쁜 아이가 착상되길 기원한다”라며 코코넛을 세게 내리친다. 하지만 전혀 깨지지 않아 김준호는 물론 ‘독박즈’까지 당황케 한다. 유세윤은 “이번엔 착상이 안 되나 보다”라며 걱정한다.

김준호가 “코코넛 하나 더 사올까?”라고 하자, 홍인규는 “저쪽에 양동이에 물을 채워서 기도하는 곳이 있다”고 알려준다. 김준호는 신성한 물을 양동이에 채워 사원을 돌며 복을 기원하는 ‘물 양동이 의식’을 한다. 그는 “올해 어떤 상도 필요 없다. 제발 ‘착상’만 부탁드린다”라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채널, 채널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