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주 아나운서, 전 남편 가정폭력 폭로…"CCTV 피해 계단서 밀쳐" [투데이픽]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상담 전문가 황현주가 과거 결혼 생활 당시 겪었던 극심한 가정폭력 피해 사실과 이혼 과정을 고백했다.

지난 15일 공개된 기독교방송 GOODTV의 웹 예능 '샤론의 꽃 필 때'에 출연한 황현주는 "33세의 나이에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선교사 가정의 자녀와 결혼했으나, 결혼 직후부터 잔혹한 가정폭력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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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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