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이 크리스마스이브에 혼자 오마카세를 먹었다고 밝혔다.




16일 'TEO 테오' 채널에는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톤짱과 외향적이었던 쇼짱 EP. 144 라이즈 앤톤 쇼타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앤톤은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식당에서 주문도 못 했다고 하면서도 키오스크는 싫다고 했다. 키오스크보다는 사람이 좋다는 것.
앤톤은 "혼자 다녀도 외롭지 않다"고 하며 혼자 영화를 보거나 식사를 한다고 했다. 특히 크리스마스이브에 홀로 오마카세 식당을 찾기도 했었다고.
이에 장도연이 "혼자 오마카세를 먹으러 갔다가 옆자리 커플과 식사를 했다더라"고 하자 앤톤은 "정말 웃겼다. 옆에 계시던 분이 같이 짠을 하자고 하셨다. 많은 대화를 나눈 건 아니지만 재밌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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