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2억 4천만원대" 여경옥 셰프, 주식으로 '잭팟' 터트렸다 [소셜in]
중식 요리 대가 여경옥 셰프가 주식 투자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여경옥 셰프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익률 다시 100%대 진입"이라는 글과 함께 주식 계좌 화면을 직접 공개했다.

공개된 계좌 정보에 따르면, 여경옥 셰프는 삼성E&A 주식 9,000주를 보유 중이다. 총 투자 원금은 약 2억 4,001만 원이며, 현재 평가 금액은 4억 8,510만 원에 달한다. 이를 통해 여경옥 셰프는 원금 대비 약 102.1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평가 수익만 2억 4,509만 원이라는 압도적인 투자 성과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달에만 약 1,919만 원의 실현 손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투자 감각은 이미 방송가에서도 유명하다. 여경옥 셰프의 형이자 중식 대가인 여경래 셰프는 과거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동생이 실전 투자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해 고가의 세단을 받기도 했다"며 동생의 남다른 투자 실력을 인정한 바 있다. 당시 여경래 셰프는 "머리가 정말 좋다"며 동생의 투자 감각을 높이 평가했다.

여경옥 셰프의 수익률 인증에 동료 셰프인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는 "와우"라며 감탄했고, 누리꾼들 역시 "대박이다", "9,000주를 어떻게 모았나", "본업도 요리도 투자도 모두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48년 경력의 중식 대가인 여경옥 셰프는 중식당 '수엔190'을 운영하며 '최고의 요리비결', '알토란', '닥터셰프'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최근 코스피 시장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종식 선언 등으로 인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여경옥 셰프의 투자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여경옥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