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민호가 이수연을 보고 ‘삼촌 미소’를 짓는다.

18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X세대 삼촌 장민호와 알파세대 조카 이수연의 세대차이 극복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장민호는 호마카세 손님으로 13세 트로트 요정 이수연을 초대했다. 그런데 앞서 또 다른 조카들 김태연X황민호가 왔을 때와는 다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세상 유치한 삼촌에서 세상 다정한 삼촌이 된 것.

X세대 장민호와 알파세대 이수연이 최신 유행 챌린지에 도전했다. 장민호가 알파세대는 어떻게 노는지 궁금해한 것. 이에 이수연은 투어스 공식 SNS에서만 무려 1억 8000만 뷰를 돌파한 투어스의 ‘앙탈 챌린지’부터 모두가 깜찍한 키링으로 변하는 ‘키링 챌린지’까지 선보였다. 처음에 민망해하던 장민호가 챌린지에 한껏 심취, 귀여운 볼하트까지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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