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 맞아?…한층 후덕해진 근황 "행복해 보여" [소셜in]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문정혁)의 한층 후덕해진 근황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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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식당 SNS 계정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관계자는 "옆에 서 보니 키도 크시고 잘생겼다"며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한층 후덕해진 모습이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과 모자를 착용한 그는 한결 부드러워진 인상으로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에릭 행복하구나", "행복해 보여", "편한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인 에릭은 지난 1998년 3월 그룹 신화로 데뷔했다. 또 그는 2017년 12살 연하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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