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에 물려" 아옳이, 하이닉스 1억 투자 하루만에…3천만 원 폭락 [소셜in]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이 SK하이닉스 주가 하락으로 3000만 원 가량 손실을 봤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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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아옳이는 자신의 SNS에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 샀는데"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총 평가금액 7500만 원 가량의 잔고 내역이 담겼다. 1억여 원을 투자했으나, 주가는 약 28% 하락해 하루만에 3000만 원 가량 손실을 본 것.

전날 SK하이닉스의 주가는 프리마켓 거래에서 300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으나, 이내 12.47% 급락하며 종가 255만 5천원으로 장을 마쳤다. 아옳이는 "내 특기: 주식 고점에 물리기"라는 글로 애써 웃음을 지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18년 레이싱 드라이버 서주원과 결혼했지만 2022년 이혼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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