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정연, 데뷔 후 첫 동반 화보 "대세 자매의 훈훈한 케미"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함께 카메라 앞에 서며 특별한 동반 화보를 완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7월호를 통해 공승연·정연 자매의 따뜻한 유대감이 돋보이는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더블 페이스(Double Face)'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오랜 시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의 성장을 지켜봐 온 자매의 닮은 듯 다른 매력을 섬세하게 포착해 냈다. 포근한 침대 위를 배경으로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자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가 더욱 뜻깊게 다가오는 이유는 그간 건강상의 이유로 팬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던 트와이스 정연의 한층 건강하고 밝아진 모습 때문이다.

정연은 한때 활동을 중단해야 했을 만큼 힘든 시기를 겪었으나, 이를 당당히 극복하고 특유의 사랑스럽고 활기찬 에너지를 완벽하게 회복했다. 화보 속 정연의 환한 미소와 건강한 근황은 그를 오랫동안 응원해 온 글로벌 팬들에게 커다란 안도감과 뭉클함을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언니 공승연의 눈부신 활약이 더해져 자매의 동반 화보는 더욱 빛을 발한다. 공승연은 최근 화제의 중심에 선 작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깊이를 증명, 대중과 평단의 뜨거운 재평가를 받았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언니 공승연과 아픔을 멋지게 이겨내고 무대로 돌아온 동생 정연, 두 사람이 한 프레임 안에서 뿜어내는 긍정적인 시너지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촬영 현장에서도 두 사람은 시종일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공승연·정연 자매의 더 많은 화보와 디지털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7월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하퍼스바자코리아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