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가 납량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핑크빛 기류까지 더해지며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6월 25일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는 '노래가 모자라'를 주제로 한 납량 특집으로 꾸며진다. 소름 돋는 가창력과 오싹한 사연이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출연진과 호흡을 맞출 매력적인 짝꿍들이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
특히 길려원의 짝꿍으로 등장한 '살덕지'는 등장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 그는 특유의 애교와 친근한 매력을 앞세워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길려원 역시 짝꿍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그는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와 리허설 무대에 집중하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송은이를 향한 깜짝 고백이 이어진다. 길려원의 짝꿍이 송은이에게 "누나가 제 스타일"이라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한 것. 예상치 못한 연하남의 적극적인 플러팅에 송은이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현장을 설레게 만든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 다른 화제의 인물은 오혜빈의 짝꿍으로 나서는 꽃미남 무속인 '연꽃 도령'이다.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훈훈한 외모로 등장한 그는 "제가 모시는 신령님께서 윤윤서와 함께 무대에 올라야 한다고 알려주셨다"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꺼낸다.
여기에 "2026년에 크게 주목받을 미스가 있다"는 예언까지 전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그의 발언이 실제로 현실이 될지 출연진들의 관심도 쏠렸다는 전언이다.
이처럼 이번 납량 특집은 오싹한 분위기 속에서도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며 색다른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는 6월 25일 밤 10시 방송된다.
공포 콘셉트와 로맨틱한 분위기가 의외의 조화를 이루며, 이번 특집은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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