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한남동 주택 팔아 코인 샀는데…"아직도 반전세" 한탄 [소셜in]
UFC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코인 투자 실패로 집을 팔았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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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김동현과 송하율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부동산과 재무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지혜는 김동현에게 "3년 전쯤에 반전세에서 올라오신 것 아니냐"물었고, 김동현은 "반전세에서 반전세로 다시 왔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김동현은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 집값이 더 오르더라"며 한탄했다. 그러면서 과거 한남동의 고급 주택을 팔고 비트코인을 샀던 안타까운 사연도 전했다. 김동현은 "잠깐 열차에서 내리고 다른 데 둘러보다가 오니까 문이 확 닫히더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은 "난 생각보다 덤덤했다. 그냥 믿고 맡겼다"고 이야기했다. 김동현은 "아내는 강심장이라, 내가 조마조마하면 '괜찮아, 잘될 거야'라고 해준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동현과 송하율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오는 10월 넷째 출산 예정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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