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곽튜브가 새로운 각오로 힐링 먹트립을 시작한다.

오는 7월 3일(금) MBN·채널S ‘전현무계획4’가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먹브로’ 전현무-곽튜브(곽준빈)의 ‘발굴잼’ 터지는 먹트립을 예고한 현장 스틸을 깜짝 공개했다. 노포 감성을 품은 친근한 먹방부터 ‘와구와구’ 소리가 절로 들리는 침샘 가득한 모멘트까지, 먹큐멘터리 예능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주며 ‘본방 사수’ 욕구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번 스틸에서 ‘먹브로’는 영화 ‘맨인블랙’을 연상케 하는 블랙 슈트를 입은 채 비장한 포스를 내뿜는다. 이후 두 사람은 ‘시청자계획’이라고 적힌 깃발을 손에 들고 ‘맛집 발굴’에 나선다. 이들이 향한 곳은 뜨끈한 국물이 영혼을 덥히는 육개장 맛집으로, 전현무는 웃통까지 벗어던진 채 국물을 들이켜며 ‘찐텐 먹방’을 선보인다. 급기야 그는 두 손을 모으고 진실의 미간을 드러낸 채 황홀경에 빠진 모습이다. 곽튜브 역시 후루룩 소리가 들리는 듯한 면치기로 침샘을 제대로 자극한다.
새 시즌을 맞은 비장미와 180도 대비되는, 편안한 힐링 먹트립 모먼트도 현장 스틸에 담겨 있다. 전현무는 목에 손수건을 매고 캐주얼한 차림으로 길거리를 누비는가 하면, 큼직하게 쌈을 싸서 입안 가득 밀어 넣어 ‘고삐 풀린’ 먹방을 펼친다. 그런가 하면, 이들은 ‘전현무계획4’를 찾아온 ‘먹친구’ 앞에서 대화에 집중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데, 과연 시즌4의 첫 회를 빛낼 ‘먹친구’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전현무와 곽튜브는 지난 2024년부터 '전현무계획'을 3년 째 진행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N,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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