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4년 만에 무죄 확정 [투데이픽]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5일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영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고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따라 오영수는 약 3년 반만에 혐의를 벗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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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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