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가 ‘다시 돌아온 계절’ 즉석 라이브를 최초로 공개한다.

6월 28일 MBC 예능 ‘최우수산(山)’이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온다. 예능 1.5인자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매회 새로운 예측불허 상황 속에서 웃겨야 살아남을 수 있는 예능 정상 정복에 도전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첫 번째 게스트는 ‘국민밴드’ 데이식스 영케이. 그는 일곱 번의 기회를 잡아야 하는 5인방의 여정에 힘을 보태줄 예정이다. 영케이는 예능 1.5인자들 못지않은 센스 있는 입담과 순발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촬영 중 똥을 밟는 강렬한 경험까지 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데뷔 10주년 기념 월드 투어 콘서트 매진 기록이 데이식스의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는 가운데 예능 베테랑 장동민이 영케이에게 발칙한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안긴다. 결국, 장동민의 꼬임에 넘어간 영케이가 “그래서 솔로 준비해요”라며 솔로 앨범 준비가 끝났다는 폭탄 발언까지 날린다고.
또한, 영케이는 절친인 허남준을 위해 드라마 ‘멋진 신세계’ OST ‘다시 돌아온 계절’에 참여했던 비하인드도 밝힌다. 이어 즉석에서 최초 라이브를 들려줘 ‘최우수산(山)’ 멤버들을 과몰입하게 만든다. 내일(28일) 저녁 6시 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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