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숙소 무단 침입해 불법 촬영 "신원 특정→검찰 송치" [투데이픽]




그룹 엔하이픈 숙소에 무단 침입해 멤버들을 불법 촬영한 스토킹 행위자가 유죄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은 30일 아티스트를 향한 사생활 침해와 공항 질서 방해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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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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