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기의 부모님이 등장하며 전민기가 재평가됐다.





30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집에 전민기의 부모님이 방문했다.
이날 전민기, 정미녀 부부가 한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되자 박미선은 "싸워도 한 방에서 자라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이는 전민기의 부모님이 상경해 어쩔 수 없이 방을 합친 것이었다.
이후 전민기 아버지의 이력이 공개됐다. 한국수자원공사 임원을 지냈을 뿐 아니라 대학교 전임 교수까지 역임했다는 전민기의 아버지는 본가에 서재'방'이 아니라 '건물'이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전민기의 부모님은 대전에 1000평의 밭을 소유하고 있다고.
이에 신지와 고준희는 "금수저네", "(사람이) 다시 보이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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