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버팀송' 찾아 떠난다…MBC '플레이리스트 109' MC
가수 이석훈이 MBC 신규 음악 예능 ‘오늘을 버틴 노래 - 플레이리스트 109’에서 든든한 중심축 역할을 맡으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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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은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을 버틴 노래 - 플레이리스트 109’에 MC로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각자의 힘겨운 하루를 버티게 해준 특별한 노래, 이른바 ‘버팀송’ 109곡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음악 예능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이석훈과 함께 이준, 딘딘이 3MC 체제로 호흡을 맞춘다. 세 사람은 음악을 매개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고, 서로의 삶과 감정을 이해하는 따뜻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이석훈은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은 물론, 친근하면서도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이끈다. 그는 출연자들과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특유의 유쾌함과 진정성 있는 소통 방식으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그동안 음악 활동과 방송을 넘나들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온 이석훈의 경험 역시 프로그램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앞서 3년 넘게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이석훈의 브런치카페’ DJ를 맡으며 따뜻하고 편안한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탄탄한 가창력과 음악적 내공, 여기에 섬세한 공감 능력과 예능감까지 갖춘 이석훈은 이번 ‘오늘을 버틴 노래 - 플레이리스트 109’에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이끄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석훈은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KBS Joy 여행 리얼리티 ‘끼리끼리’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또한 오는 9월 6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에서는 주인공 명우 역을 맡아 애틋한 첫사랑의 감정을 무대 위에 펼쳐낼 예정이다.

이석훈이 MC로 나서는 MBC 신규 음악 예능 ‘오늘을 버틴 노래 - 플레이리스트 109’는 오는 21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음악 예능을 넘어, 한 곡의 노래가 누군가의 삶을 어떻게 버티게 했는지를 함께 돌아보는 공감형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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