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주식으로 1억 잃고도 "하닉 몰빵"…주가 폭락에 댓글 난리났다 [소셜in]
코미디언 미자가 SK하이닉스 주가 폭락 이후 자신에게 쏟아진 댓글들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미자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하... 어제 유튜브에 하이닉스 산 거 올리자마자 뭔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주가 차트를 캡처해 업로드했다.

이어 미자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 댓글에 달린 주가 관련 반응들을 캡처해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폭락 이유가 이거였네", "진짜 제발 빼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미자님 제발 팔아주세요", "대폭락을 마치 예견한 것처럼..." 등의 댓글을 남기며 주가 급락을 두고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SK하이닉스는 2일 기준 14%대 급락세를 보이며 전 거래일보다 14.57% 내린 218만 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6월 25일 기록한 전고점 298만 7천 원 대비 26.8% 하락한 수준이다.

앞서 미자는 건설주 투자 실패로 약 1억 원에 달하는 손실을 입고, 남편 김태현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손절 직후 하루 만에 SK하이닉스 주식에 전액을 다시 넣는 이른바 '몰빵' 투자를 감행하며 또 한 번 과감한 선택을 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미자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