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용원이 결혼식 소감을 전했다.

3일 장용원은 자신의 SNS에 "벌써 결혼식을 치른 지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 소중한 발걸음 해주신 분들 축하해주신 분들 도와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축복해주신 만큼 행복하게 즐겁게 잘 살겠다. 여행 잘 다녀와서 다시 인사드리겠다"며 "그동안 너무 고생한 우리 공주님 고맙고 사랑해"라고 신부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앞서 장용원은 지난달 2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2019년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로 데뷔한 그는 유튜브 채널 '예상치 못한 필름'의 웹드라마에서 연기한 '용원게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시니어 디자이너 제래미 역을 맡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