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출신' 아르테미스, 8월 '하이퍼-에고'로 컴백
걸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돌아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3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아르테미스(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가 오는 8월 7일 새 앨범 '하이퍼-에고(Hyper-Ego)'로 컴백한다 알렸다.

이날 소속사 측은 "푸른 피를 품은 존재들은 끝없는 각성 끝에 또 하나의 자아를 마주한다. 아르테미스의 '하이퍼-에고'가 그 경계 너머의 이야기를 시작한다"라고 신보를 소개하며, "이번 앨범은 강렬한 신스 사운드와 글리치, 하이퍼팝을 중심으로 완성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 위로 증폭된 자아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아르테미스의 세계를 그려낼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 출신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3월까지 미국, 캐나다, 칠레, 브라질 등 13개국 23개 도시에서 24회에 걸친 월드투어 '그랜드 클럽 이카루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