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전임 MC 십센치가 게스트로 귀환한다.


오늘(3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십센치(10CM), 선우정아, 이승윤, 에반(EVAN)이 출연해 독보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더 시즌즈’ 전임 MC 십센치가 3개월 만에 게스트로 돌아온다. 소처럼 일한다는 의미의 ‘소센치’ 별명을 가진 그는 지난 4년간 116개 대학 축제 최다 출연 기록을 언급하며 바쁜 근황을 전한다.
“원래 잘 운다”고 고백한 십센치는 예상치 못한 순간 눈물을 쏟게 되는 이유를 털어놓으며 자신만의 감수성과 음악 세계를 공개한다. 그는 자신의 대표곡부터 성시경의 노래까지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즉석 라이브를 펼치며 또 한 번 울컥한다고. 성시경은 “십센치는 감정을 쓰는 싱어”라며 극찬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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