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달리기로 전현무-구성환 제쳤다…민호 “신영이 형!” (나혼산)
코미디언 김신영이 반전의 달리기 실력을 자랑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3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 팀워크를 겨루는 첫 번째 대결인 ‘낙하산 달리기’ 현장이 담겼다. 낙하산이 달린 가방을 메고 반환점을 돌아오는 릴레이 경기로, 달리기 실력과 순발력은 물론 팀원 간 호흡이 중요한 게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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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의 첫 주자로 전현무, 구성환, 김신영이 나선다. 샤이니 민호의 출발 신호와 함께 예상 밖의 반전이 펼쳐진다. 전현무와 구성환이 낙하산과 바람의 저항에 휘청거리는 사이, 김신영이 놀라운 스피드로 치고 나간다. 기안84는 김신영의 완벽한 러닝 자세에 감탄한다. 민호는 “신영이 형!”을 외치며 흥분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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