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선민이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번뜩이는 센스를 뽐낸다.


7월 3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총출동한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현장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코드쿤스트가 팀장인 ‘검정 팀’이 팀명과 팀 구호를 정하는 모습이 담겼다. 코드쿤스트의 피리 소리에 이끌려 방에 모인 구성환, 이선민, 배나라는 갑자기 팔씨름 대결을 펼치며 수련회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피지컬만으로도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구성환과 이선민의 대결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코드쿤스트는 “인대가 다 나갔다더라”라며 구성환의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다.
이어 팀명과 구호를 정하는 과정에서 이선민이 “힘과 햄 사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랜덤 비빔밥’을 위해 준비한 ‘햄’과 ‘형님’을 뜻하는 ‘햄요(형님요)’를 결합한 기발한 발상에 구성환, 코드쿤스트, 배나라는 감탄한다. 이선민은 남다른 기세로 “햄요! 햄요! 햄요!”라며 구호까지 외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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