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장모님에게 ‘볼 뽀뽀’ 받은 사연…장동민 “너밖에 없을 것” (독박투어)
독박즈가 중국 투어 중 ‘장모 사랑’ 대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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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밤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에서는 중국 태항산으로 떠난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 최고 등급 관광지이자 초대형 놀이공원인 ‘보천대협곡’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홍인규는 “중국 MZ들이 하루에 4만 명씩 몰려드는 관광지가 있다”며 “여기서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면 ‘좋아요’를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보천대협곡’을 소개한다. 이에 ‘독박즈’ 공식 인플루언서인 유세윤이 “진짜?”라며 귀를 쫑긋한다.

‘독박즈’는 렌터카를 타고 목적지로 이동한다. 차 안에서 장동민은 두뇌를 쓰는 ‘지니어스 게임’을 준비해 ‘간식비 내기’를 하자고 제안한다. 그러자 앞서 첫 번째 장동민표 ‘지니어스 게임’에서 꼴찌를 했던 김대희는 주눅 든 표정을 짓고, 이를 간파한 김준호는 당시 1등을 했던 홍인규에 대해 “쟤는 그냥 운이 좋은 거다. 인규는 바보야~”라고 디스한다. 김준호의 독려(?)에 김대희는 “좋아. 해보자”라고 외친다. 과연 이번 대결에서 누가 ‘지니어스’ 면모를 드러낼지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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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마친 이들은 ‘최다 독박자’ 벌칙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이때 장동민은 “(태항산이) 포청천과 관련된 곳인 만큼, 분장 벌칙으로 가자”고 얘기한다. ‘독박즈’는 “그럼 꼴찌가 죄인 분장을 한 채 사약 마시기를 하고, 4등이 포청천 분장, 1등은 미남 분장을 하자”라고 합의한다.

‘보천대협곡’에 도착한 ‘독박즈’는 웅장한 협곡 스케일에 감탄한다.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가기 위해 버스에 오르는데, 홍인규는 장동민이 의문의 초록색 물을 마시자 “그거 뭐야?”라고 묻는다. 장동민은 “장모님이 챙겨주신 비타민 물”이라고 자랑한다. 유세윤은 “장인, 장모 사랑을 독차지하네~”라고 띄워준다.

그러자 홍인규가 “나도 처갓집에 가면 왕이다”라며 갑분 ‘장모 사랑’ 배틀에 나선다. 이에 장동민은 “장모님에게 ‘볼 뽀뽀’ 받은 사람은 너밖에 없을 거야”라면서, 홍인규의 장모님이 손녀 채윤이를 홍인규로 착각해 ‘볼 뽀뽀’를 해줬다는 에피소드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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