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 출신 고건, 새 소속사 찾았다…"전폭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그룹 NIK 출신 아티스트 고건이 플레이메이커이앤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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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메이커이앤엠은 6일 고건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고건은 뛰어난 퍼포먼스 능력과 안정적인 보컬, 무대 장악력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라며 "무한한 성장 가능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만큼 음악 활동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건은 글로벌 보이그룹 NIK 멤버로 활동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존재감,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는 물론 섬세한 표현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무대 밖에서는 친근한 매력을 보여온 고건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 분야에서도 폭넓은 활약이 기대되는 아티스트다.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고건은 플레이메이커이앤엠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아래 새로운 음악 활동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한층 넓어진 활동 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과 만날 그의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쏠린다.

플레이메이커이앤엠 역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며 전문적인 매니지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고건의 합류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강화와 함께 새로운 시너지 창출에도 나설 전망이다.

한편 이번 전속계약은 그룹 활동을 통해 입증된 고건의 역량이 새로운 환경에서 어떻게 확장될 수 있을지 가늠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그가 보여줄 음악적 변화와 행보에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플레이메이커이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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